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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 마당 > 한화L&C, 프리미엄 엔지니어드스톤 ‘칸스톤’ 선봬
2018-05-11 17:54:22

[국토경제신문 임진택 기자] 한화L&C는 올해 소비 트렌드 ‘가심비’에 발맞춰 엔지니어드스톤 ‘칸스톤’을 선보인다.
가심비란 비용을 더 지불하더라도 심리적 만족감이 높은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 형태를 말한다.
건자재 업계도 기존 제품보다 다소 가격 차이가 나더라도 친환경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친환경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한화L&C는 가심비에 초점을 맞춘 소비자를 위해 칸스톤을 이용한 주방 상판교체를 추천했다.

주방 상판만 교체해도 깔끔하면서 위생적이고 산뜻한 주방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방은 주부가 하루 중 가장 오랜 시간 머무는 공간인만큼 실용성과 심미성이 함께 요구된다.
특히 음식이 만들어지고 항상 물기가 서려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장소다.

 

칸스톤의 경우 수분 흡수율이 낮아 세균번식 예방에 도움이 되고 천연석보다 공극이 적어 김치국물, 커피, 와인 등 음식물 얼룩이 생기지 않아 주방 위생에 절대 강점을 보인다.

특히 순도 99%의 석영(Quartz)을 주원료로 사용해 천연석 그대로를 사용한 듯 자연스럽고 세련된 패턴과 컬러를 구현해 화사하고 고급스러운 공간표현이 가능한 프리미엄 표면 마감재다.

칸스톤의 주원료인 석영은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경도가 뛰어나 표면의 긁힘과 파손의 위험이 적고 천연 석재의 깨짐이나 색상 불균형 현상이 최소화 됐다.

 

칸스톤은 최근 강남권 재건축 단지 조합원 물량의 85%에 적용될만큼 건설사와 재건축 조합이 믿고 선택하는 프리미엄 인테리어 자재로 인정받았다.
분양이 진행중인 반포·고덕·과천 재건축 현장에 스펙인(spec-in)됐으며 입주 예정인 고덕 2차 5000가구, 킨텍스 4000가구, 개포 주공 3400가구에도 적용 됐다.
주방 상판, 벽체, 아일랜드에 더해 욕실까지 적용 범위가 확대되며 꾸준한 주목을 받고 있다.


칸스톤은 국내 친환경 인증은 물론 글로벌 친환경 인증제도인 NSF, GreenGuard, SCS 등도 모두 획득해 안전하고 깨끗한 인테리어 건축마감재로 인정받았다.

 

칸스톤 제품 가운데 최근 인기있는 제품은 ‘킨드레드누보(Kindred Nuvo)’와 ‘엠브로셜누보(AmbrosialNubo)’가 있다.
킨드레드누보는 풍부한 색감과 와일드한 패턴을 지향한 칸스톤 ‘모비멘토 시리즈’의 대표컬러로 천연석에서 볼 수 있는 역동성과 내추럴함을 강조한 최고급 엔지니어드스톤이다.
엠브로셜누보는 역동적인 패턴과 멀티 컬러의 다채로움과 은은함을 동시에 지닌 제품으로 공간을 세련되고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어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화L&C 관계자는 “프리미엄 엔지니어드스톤‘칸스톤’으로 주방 상판을 교체해 올 봄세련되고 깔끔한 주방을 만들어 보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럭셔리 인테리어의 필수 마감재, 한화L&C의 프리미엄 엔지니어드스톤 ‘칸스톤’은 서울 강남 논현동 한화L&C 직영전시장 ‘Gallery Q’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 한화L&C, 정리= 임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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