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2.5.17 화 6:10
  수주·발주
  입찰·낙찰
  기업뉴스
  공기업동향
  건설기계
많이 본 기사
인천공항공사, 하늘정원 유채꽃밭..
국토부 1차관에 이원재, 2차관에..
건축사협회-주건협, 건축·주택 ..
가스공사, 대구시 동구에 수소충..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체험공간 ..
한수원, UAE서 중소기업 해외판로..
한화솔루션, 태양광 생산시설 구..
한수원, 수력 분야 중소기업 판로..
쌍용차 인수예정자에 KG 컨소시엄..
[인사] 국토교통부
[인사] 해양수산부
[인사] 항공안전기술원
[인사] 조달청
<분양 포커스> GS건설 ‘은평자이 더 스타’ 내달 분양
[국토경제신문 박태선 기자] GS건설은 주상복합단지 ‘은평자이 ..
<뉴스 화제> 롤랩, AI 화물 중개·운송서비스 ‘브로캐리’ 출시
[국토경제신문 박채원 기자] KT그룹의 디지털 물류 플랫폼 전문기업인..
인천공항공사, 골프장 인도소송 2심도 승소
[국토경제신문 임진택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스카이72골프장..
 
LX-대전시, 디지털트윈 구축 나선다
2022-01-18 16:39:07

[국토경제신문 박채원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18일 대전광역시청에서 대전시와 ‘상생협력과 디지털트윈 대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스마트시티 대전 구현을 위한 전략 계획 수립·연구 △대전시 공간정보 통합 플랫폼 구축·활용 지원 △지속 가능한 공간정보체계 구축 등에 협력키로 했다.


LX는 첫 번째 협업으로 지난 12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선정된 ‘디지털트윈 기반 지능형 재난예측 플랫폼 구축 사업’에 내년까지 10억 원을 투입, 대전시 8㎢를 디지털트윈으로 구축한다.

 

다양한 도시·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서비스 모델을 제공한다는 복안이다.

또 디지털트윈 대전 구현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을 동시에 추진함으로써 체계적인 공간정보 활용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LX 김정렬 사장은 “혁신역량지수가 높은 대전시와 디지털 트윈을 활용해 효율적 의사결정을 지원한다면 ‘세계를 주도하는 과학수도 대전’으로 거듭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박채원 기자cw9698@lenews.co.kr
- Copyrights ⓒ 국토경제신문 & lenews.co.kr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가져가기 블로그로 가져가기 트위터로 가져가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밴드로 가져가기 URL복사
 

 
실시간 뉴스
국토부 원희룡 장..
롯데건설, 베트남..
부영그룹, 영업본..
국토안전관리원-맥..
새만금청장에 김규..
쌍용차, 1분기 매..
동서발전, 태양광..
인천공항공사 ‘오..
에어부산, 8년 연..
수도권 4매립장 안..
콘크리트조합, 콘..
공항공사, 글로벌..
기업은행 ‘IBK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