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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산업인력공단, 스마트건설 전문인력 양성 나선다
2021-11-26 14:45:50

[국토경제신문 박채원 기자] 한국도로공사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6일 ‘스마트건설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도로공사는 국책R&D과제인 ‘스마트건설기술 개발연구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연구개발 추진 및 실증 기반의 테스트베드 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다.
산업인력공단은 신기술과 산업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전문인력의 자격을 신설하고 개편하는 등 국가인적자원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스마트건설 분야의 국가직무능력표준 개발 △국가기술자격 종목 발굴 및 신설 추진 △건설분야 직업능력평가 시 전문인력 공유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내년 6월부터 2년간 스마트건설 분야 국가직무능력표준 및 국가기술자격 종목 신설을 위한 연구를 진행한다.
국가기술자격법령 개정을 추진해 기술개발 성과가 현장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제도화할 계획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스마트건설 기술이 현장에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전문인력 양성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양 기관이 보유한 강점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마트건설을 이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채원 기자cw9698@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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