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0.8.14 금 23:19
  해양
  항만
  선박
많이 본 기사
<뉴스 화제> 삼성물산, 싱가포르..
SK건설·HDC현산 ‘DMC SK뷰 아이..
대림산업, 오피스텔 ‘e편한세상..
고양시에 4만2000명 수용 아레나..
분양가상한제 주택 입주자 거주 ..
‘동해신항 개발 첫걸음’ 북방파..
<뉴스 브리핑> SR, 수해복구 자원..
한국철도 수도권동부본부 ‘사랑..
HMM, 21분기 만에 흑자 전환… 2..
[인사] 새만금청장에 양충..
[인사] 해수부 차관에 박..
[인사] 한국전력기술
[인사] 한국시설안전공단..
<뉴스 화제> 삼성물산, 싱가포르 건축물 품질평가 최고 등급
[국토경제신문 최지희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시공한 싱가포르..
<뉴스 브리핑> SR, 수해복구 자원봉사자에 SRT 무료
[국토경제신문 최지희 기자] SR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복구 ..
사건기자의 법 이야기/ 미필적 고의
최근 미필적 고의라는 법률용어가 뉴스에 자주 등장하고 있다. 박원순..
 
BPA ‘LNG 하이브리드 셔틀캐리어’ 개발 착수
2020-07-10 10:20:28

[국토경제신문 최지희 기자] 부산항만공사(BPA)는 ‘LNG 하이브리드 셔틀캐리어’를 개발해 시범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셔틀캐리어는 컨테이너를 안벽에서 장치장으로 이송해주는 장비다. 
부산신항 5부두에는 28기의 경유 셔틀캐리어가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을 배출, 항만 대기오염의 요인 중 하나로 꼽혀왔다. 


BPA는 항만 대기고염물질 감축을 위해 LNG 하이브리드 셔틀캐리어를 개발키로 했다. 
우선 디젤 셔틀캐리어를 2기 구매해 LNG 하이브리드 셔틀캐리어로 개조한다. 
1기는 신규 개장하는 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에 시범 도입한다. 
나머지 1기는 항만운송노동조합 근로자가 교육용 장비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국항만연수원 부산연수원에 임대할 계획이다. 


BPA 남기찬 사장은 “친환경 항만하역장비 개발과 도입에 적극 참여해 항만 대기질 개선과 근로자의 업무환경 개선을 물론이고 친환경 하역장비 기술 확보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지희 기자jhchoi@lenews.co.kr
- Copyrights ⓒ 국토경제신문 & lenews.co.kr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가져가기 블로그로 가져가기 트위터로 가져가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밴드로 가져가기 URL복사
 

 
실시간 뉴스
국산 수중건설로봇..
고양시에 4만2000..
한난, 37개 중소기..
한국철도 “열차 ..
기계설비조합-건설..
대림산업, 내달 ‘..
현대로템-울산시,..
도로공사, 올해 다..
롯데건설, 내달 ‘..
중부발전, 안전관..
선진컨소시엄, 고..
SK건설 ‘동부간..
동서발전, 비대면..